성동구 박순순 님

“성동구 박순순 님”에 대한 댓글 7개

  1. 손꼽아 기다리던 개학~~ 배움의 열정과 기쁨이 느껴지며 스스로 반성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배움의 열정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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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개학을 누구보다 기다리셨을 작가님들, 그리고 많은 학생들이 떠오릅니다. 부디 모두 소망하는대로 맘편히 공부할 수 있는 시간이 오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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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벌써 봄 여름 지나서 가을이 왔어요 날씨는 따뜻하지만 마스크를 쓰고 다니지 않으면 어색해 보이고, 학교에서도 자유롭게 활동할 수 없고, 오랜 친구들과 만나지 못하는 현실은 춥기만 하네요… 박순순 작가님 말처럼 아직 겨울인 것 같습니다. 이 주운 세상에 따뜻하고 멋진 시 잘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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