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구 윤봉희 님

“광진구 윤봉희 님”에 대한 댓글 6개

  1. 어머님 표현처럼 폴락폴락 자꾸 글자들이 날아 다니지요~ 조금만 지나면 어머님 돋보기 안에, 생각 주머니 안에, 마음 속 느낌 안에, 글자 나비가 가득 찰 거예요~ 지금처럼 열심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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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안녕하세요 작가님, 저는 중학생입니다. 이 작품을 읽으면서 제가 그토록 싫어하고 매번 힘들어하던 공부를 조금이나마 좋아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고작 어린 이 나이에 공부의 소중함을 깨닫게 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언제나 건강하고 행복하게 사셨으면 좋겠습니다. 좋은 작품 너무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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