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 정화봉 님

“동대문구 정화봉 님”에 대한 댓글 2개

  1. 자식을 생각하는 부모님의 절절한 마음이 짧은 단어에서 너무 잘 표현되어 자꾸자꾸 읽어보게 됩니다. 다른 시들을 읽어봐도 공통점은 어르신분들께서 걱정해주시면서도 조금만 더 기다려보자 하시네요. 시간이 지나면 태풍이 지나가듯 또 지나갈 것인데 너무 힘들어하지 말라는 경험의 산물이겠죠. 후배 세대인 저에게 많은 위로가 됩니다.

    이 시화 현재 제 카톡 프로필 사진으로 해두었습니다. 이런 이벤트 많이 많이 열어주셨으면 좋겠네요. 좋은 시 잘 감상합니다:) 시인분과 관계자 여러분 복 많이 받으세요. 시에서 나오듯 노래부르고 잔잔한 날을 맞이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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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작가님의 따스한 마음이 너무 잘 느껴집니다. 이 태풍같은 코로나 시국을 잘 견디고 지나가길, 작가님 가족 모두에게 그 잔잔한 날이 빨리 오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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