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구 김병희 님

“성북구 김병희 님”에 대한 댓글 4개

  1. 코로나로 움츠리고 버티다 보면 꽃도 보고
    산책도 마음대로 할 수 있는 날을 기다리면
    좋은 날이 올 거 같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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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글이 너무 예뻐요. 언젠가는 마스크 벗고 꽃향기 맡을 날이 오겠죠.
    코로나가 얼른 오메 기죽어하고 달아났으면 좋겠네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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