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구 이금남 님

“관악구 이금남 님”에 대한 댓글 9개

  1. 작가님의 따뜻한 마음과 배움의 열정에 제 마음이 감동으로 채워집니다. 함께 이겨내고 건강하게 다시 배움을 이어가시길 응원할게요~💪💪😊😍

    +3
    답변하기
  2. 방문 앞에 책가방을 놓으신게 꼭 제가 핼스장 가기 전에 가방을 방문 앞에 놓은 거랑 비슷하네요~~ 그럼 꼭 가게 되더라구요 ㅎㅎ

    +2
    답변하기
    • “세상이 비어가고 마음도 비어간다. 열심히 공부했던 내 마음도 비어갈까봐 책가방을 방문옆에 두었다~”
      어르신의 마음이 느껴지는 글 입니다~

      +4
      답변하기
  3. 얼른 코로나 지나가서 어르신들 맘껏 공부하시고 외출하실 수 있는 날이 오기를 소망합니다. 작가님~더 좋은 시 많이 써주세요~

    +2
    답변하기
  4. 30분동안 줄서시기 힘드셨을텐데 아들을 생각하는 마음이 너무 보기 좋아요 항상 서로를 아끼고, 배려하시면서 행복하게 사시길 바래요!

    0
    답변하기
  5. 저는 중학교 3학년 학생인데 학교에 못가서 심심해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좋은 시를 보니 학교에 하루 빨리 복귀할 수 있다는 희망이 생기는 것 같네요. ^^

    +1
    답변하기
*댓글 이벤트 참여자는 이메일 필수!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이름(별명)만 넣어도 메시지를 남길 수 있어요!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