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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로 쓰고 마음으로 그린
詩와 그림의 이야기

사진-임남석 작가, 2016

2년 가까이 지속되는 코로나19 상황 속에서 소중한 가족과 이웃들을 떠울리며 격려와 응원의 마음을 전하는 마흔 네분의 서울 문해시인들의 이야기를 만나봅니다.

반세기 이상의 세월 동안 전쟁과 가난, 이별의 아픔 속에서도 쉼없이 달려오신 서울 곳곳의 수많은 문해교육 학습지들이 인생의 황혼길에서 비로소 한글을 만나, 글귀에 뜻을 담고 마음을 그려냈습니다.

화려한 문장과 세련된 그림은 아니지만 한걸음 다가서보면 그 어떤 시와 그림보다 깊은 울림을 주는 문해교육 학습자들의 작품을 만나보세요.  

세월의 모진 풍파를 이겨내고 여전히 고풍스러운 한옥의 정경 속에서 우리 서울 문해 시인들이 작품이 더욱 아름답고 소중하게 느껴집니다.

오늘의 주인공! 서울 문해시인 여러분의 놀라운 작품에 감사와 존경의 말씀을 전합니다.

2021 서울 문해교육 우수작품 시화전 온라인 작품집

‘세월’에서 ‘마음’으로 쓰고 그리다

평범한 삶의 역사와 전통의 주인공

서울문해교육생들의

생애 첫 작품을 만나다!

2021년 10월 5일(화) 서울 남산,
<한국의 집>에서
서울문해교육 시화전-시상식이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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